뚱뚱한 사람들 보면 너무 한심함.. 통통한 사람들 제외하고
진짜 초고도 비만에 가까운 사람들은 왜 본인을 저렇게 포기하고 살까? 싶음.. 결국은 다 본인이 관리 안해서 살찐건데 뭔 놈의 핑계가 그렇게 많은지 모르겠음..
나도 교통사고로 다리 골절되고 1년 가까히 움직이질 못해서 살이 15kg 넘게 쪘었는데 다리 회복되자마자 15kg뺐고 취업하고 스트레스성 폭식와서 급격히 찐 살도 다시 금방 빼기도하고 그랬음
20대 30대는 인생에 한번뿐인데 , 왜 그렇게 뚱뚱한채로 청춘을 낭비하는지 모르겠다. 살 좀 빼라 제발
결국은 본인 하기 나름인데 본인이 식욕 주체 못해서 살쪄놓고 이핑계 저핑계 대는게 진짜 꼴보기가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