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키우지 마세요

ㅆㅂ2026.03.30
조회1,469
아내개 같이 키우는데 다리골절 수술해야된다고 해서 얼만데? 하니까 3백만원 이라고하네
병원 세곳갔는데 180만원부터 450만원까지 병원마다 다르긴 하던데 난 180만원도 아깝다는 생각인데 아내는 장비도 노후됐고 병원규모도 작고 그런핑계를 대며 3백짜리에서 시키겠단다..
아내가 알바하는데 하루 3시간해서 달에 75만원쯤 버는데 그돈도 아내 생활비고 내가 달에 280 주는데 개수술하니까 돈을 더달라네..
2백 더달라해서 총 480만원을 말일에 자기통장에 넣어주라는데 주기싫어. 난 개한테 별로 정도 없는데 아내개 같이 키우니까 이돈 줘야되나 싶더라.
너무 비싼거 같으니까 180짜리에서 시키고 80더주겠다고 했는데 나쁜놈취급하고 그런데서 수술하다 잘못되면 돈더드는거 모르냐고
난 개데려오면서 와이프말대로 삶의기쁨이 하나 느눈줄알았는데 아니더라. 절대아니야
이번이 두번째다 저번에는 250썼어
아는동생이 얼마전에 결혼했는데 제수씨가 개키우고싶어한대서 동생붙잡고 한시간 말렸다.
개키우지마라 개키우는여자(또는 남자)도 만나지마.
마약중독되듯 개중독자만 개키워 그럼 돈도아깝지 않을테니까..


댓글 8

ㅇㅇ1일 전

개수술비를 왜 남편한테 달래지? 나도 개키우는데 개한테 들어가는건 다 내가벌어서 내는데.. 일하는시간 늘려서 일더하라 하시고 앞으로도 주지마세요. 안주면 지가벌겠죠

ㅇㅇ2일 전

절대 돈주지 마세요.

ㅇㅇ2일 전

애없다면탈출해

ㅇㅇ2일 전

헬 입성했네요. 지금부터가 시작일겁니다. 지금부터라도 돈끊고 지가벌어 해결하게 두세요.

ㅇㅇ2일 전

자기 용돈 매달 75만원에서 모아놓은것도 없대요? 본인개는 본인이 책임지라고 하세요. 왜 그걸 따박따박 받아쓰려는지...

ㅎㅎ2일 전

자기를 낳아주고 키워준 부모에게도 못하는 효도를 집에 키우는 개나 고양이에게 하는 사람들 있습니다. 저도 개 키웁니다. 아이들이 좋아해서... 그런데 이 개녀석이 저보다 서열이 높은줄 알고 함부로 대합니다. 그럼 제가 땅 깊게 파둡니다. 그런데 요즘 개는 말귀를 알아듣습니다. 신기할 정도입니다.

ㅇㅇ2일 전

우리시댁도 개키웠는데 죽을때까지 병원비로만 5천만원은 거뜬히 쓰더라ㅠㅠ 그렇게 잘사시는분들도 아닌데 병원비 쓰는거보고 놀램 ㅠ

ㅇㅇ2일 전

니돈으로 알아서 하라하고 돈주지 마세요. 자기개는 자기개가 책임져야죠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ㅆㅂ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