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진작에 이미 마음은 좀 식었는데 봐온 정 때문에 머리가 안 받아들인 듯
그렇게 좋아하던 가수들이 서럽게 울어도 별 생각 안 들고
예전에는 너무너무 귀여워하고 좋아했던 영상들도 별 감흥 없고
그냥 이제 컴백이 기대되거나 기다려지지 않고
그냥 무의 상태가 됨
그 사람이, 그 사람들이 싫어진 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전처럼 불타오르지도 않고 못 본다고 보고 싶지도 않고
별 생각이 없어짐
내가 좋아했던 시절의 그 마음은 남아있겠지만 갱신되지가 않음
와
어른된 느낌
아이씨 판 이제 초성 글에는 아예 안 써지냐? 뭔 웃지도 못하고 욕도 못 쓰고 재미없고 진지한 사람 만드네
나도 탈케할 때가 됐구나
그렇게 좋아하던 가수들이 서럽게 울어도 별 생각 안 들고
예전에는 너무너무 귀여워하고 좋아했던 영상들도 별 감흥 없고
그냥 이제 컴백이 기대되거나 기다려지지 않고
그냥 무의 상태가 됨
그 사람이, 그 사람들이 싫어진 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전처럼 불타오르지도 않고 못 본다고 보고 싶지도 않고
별 생각이 없어짐
내가 좋아했던 시절의 그 마음은 남아있겠지만 갱신되지가 않음
와
어른된 느낌
아이씨 판 이제 초성 글에는 아예 안 써지냐? 뭔 웃지도 못하고 욕도 못 쓰고 재미없고 진지한 사람 만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