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씨가 좀 특이해서 아빠도 어릴때 놀림 받았다고 하고 저도 그래요엄마 성은 평범한 이 씨인데 제 이름이랑도 잘 어울릴 것 같고학교 시간 마다 선생님이 제 성을 딴 별명으로 불러서 가뜩이나 찐따인데 애들이 절 보면 웃을때 마다 심장이 타 들어가는 것 같아요자퇴하고 싶어요22
성을 바꾸는건 안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