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감보다 외로움을 더 자주 느꼈다.
공허한 시간과 의미없는 대화 속에서 문득,
진짜 나 자신은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조용히 물러나 고독을 선택했다.
혼자 있는 시간 속에서 자신과 마주했고,
더 이상 세상이 원하는 삶이 아닌
내가 진짜 살고 싶은 삶을 향해 걷기 시작했다.
퇴사 이후의 시간 속에서
글을 통해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며
조용하지만 단단한 행복을 살아가고 있다.
이제는 남보다 나와 더 친해지고 싶다.
작가 부아C_자기소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