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빠른 홀 시어머니

ㅇㅇ2026.03.30
조회32,093
그나이에 83세면 배운것도 없는데 왜이렇게 눈치가 빠를까요?

제가 다니는 치과 위치도 모르는데 금액하고 치아상태도 상담
듣고...

저보고는 치과 안 간척하면서 치과 얼마줬냐.

왜 자기 한테 안물어보고 치과를 다니냐.

내가 인생을 80년 이상을 살았는데..

치과도 여기저기 알아봐야지..

하면서 그러네요.

저는 맞벌이 부부이고 회사랑 시댁이랑 10분 거리

친정이랑 15분 거리 집이랑 20분 거리에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