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는 치과 위치도 모르는데 금액하고 치아상태도 상담
듣고...
저보고는 치과 안 간척하면서 치과 얼마줬냐.
왜 자기 한테 안물어보고 치과를 다니냐.
내가 인생을 80년 이상을 살았는데..
치과도 여기저기 알아봐야지..
하면서 그러네요.
저는 맞벌이 부부이고 회사랑 시댁이랑 10분 거리
친정이랑 15분 거리 집이랑 20분 거리에 살아요
Best글 이해를 못하겠어요
Best83세인데 너보다 배운게 많은가보네.. 그게 지식이든 지혜든. 안보이고 못본다고 시어머니를 못배웠고 눈치빠르다고 적고 있네.. 인성 개박살났네.
Best글쓰는 수준이 83세 보다 떨어지는건 보인다야.
Best쓰니 나이가 83세 인가 뭔소린지 모르겠다
Best글 문맥도 엉터리ㅋ 님은 경계성지능장애가 글 쓴것처럼 보여요ㅋ 시어머니면 시어머니지 홀시어머니라고 굳이 적는 심보는 뭘까? 착하게 사세요. 업보 다 돌아옵니다
아유 책 좀 읽어 국어 공부를 좀 하든가 니가 무식하면서 누굴 비난하냐
뭔소리 하는지 모르겠고 다른건 다 제쳐두고 치과 단순 치료 아니면 한군데 들러서 덥썩 시작하는거 보다 여러군데 상담하고 견적내서 하는건 맞음
꼭 학벌이 있어야만 똑똑하냐
남편은 마누라가 자기엄마 저렇게 생각하는건 모르겠지? 불쌍한남편
글 문맥도 엉터리ㅋ 님은 경계성지능장애가 글 쓴것처럼 보여요ㅋ 시어머니면 시어머니지 홀시어머니라고 굳이 적는 심보는 뭘까? 착하게 사세요. 업보 다 돌아옵니다
알아서 할건데 잔소리 싫단거 아님?
이게 그 강다니엘 이모인가 그거 뉴버전인건가?
쓰니가 다니는 치과를 안 알려드렸는데 시어머니가 어떻게 아셔서 직접가서 쓰니 치아상태, 비용 등등을 물어보고 오셨다는건가요? 그리고 쓰니에게 여러군데서 견적받아보고 치과치료 받아야한다 했다는건가요?.... 글 참 어렵게 쓰셨네요. 치과에서 본인 아닌데 상담이 가능한가요?
원래 다니던 치과가 있다고 말씀하시고 병원 바꾸면 이것저것 촬영해야해서 돈이 더 나간다고 말씀드리세요. 울 시모도 자꾸 시모가 다니는 병원을 추천해서 별로 안좋아합니다. 전형적인 나르시스트라서.. 내가 산 물건이 최고, 내가 사는 동네가 최고, 내가 먹어본 음식이 최고, 내가 놀러간 장소가 한국최고. 이런식으로 계속 얘기하는 분입니다. 23년을 그 자기자랑만 계속 들었네요. 회사 다니면서 점심시간에 직장 가까운 병원에 진료받았다고 얘기하면, 시어머니는 "내가 다니는 무슨무슨 병원이 있는데 거기가서 진료받으면 금방 나을거다. 니가 다니는 병원은 다 후루꾸다." 라고 얘기하십니다. 그래서 질려버렸어요. 뭐든지 내가 하는 건 다 최고, 내가 고른건 다 최고, 니가 고른건 안목이 없고 바가지쓰는거. 이렇게 말하는 시어머니들이 있어요. 그리고 남자들은 우리 시모같은 장모님과 장인어른을 80퍼센트의 확률로 제발 꼭 만나길 빕니다. 신혼집 도보 5분거리로 처가가 이사와서 매일 찾아와서 밥달라고 하는 걸 겪어보시길.
글쓰는 수준이 83세 보다 떨어지는건 보인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