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빠른 홀 시어머니

ㅇㅇ2026.03.30
조회30,763
그나이에 83세면 배운것도 없는데 왜이렇게 눈치가 빠를까요?

제가 다니는 치과 위치도 모르는데 금액하고 치아상태도 상담
듣고...

저보고는 치과 안 간척하면서 치과 얼마줬냐.

왜 자기 한테 안물어보고 치과를 다니냐.

내가 인생을 80년 이상을 살았는데..

치과도 여기저기 알아봐야지..

하면서 그러네요.

저는 맞벌이 부부이고 회사랑 시댁이랑 10분 거리

친정이랑 15분 거리 집이랑 20분 거리에 살아요




댓글 38

ㅇㅅㅇ2일 전

Best글 이해를 못하겠어요

ㅇㅇ2일 전

Best83세인데 너보다 배운게 많은가보네.. 그게 지식이든 지혜든. 안보이고 못본다고 시어머니를 못배웠고 눈치빠르다고 적고 있네.. 인성 개박살났네.

2일 전

Best글쓰는 수준이 83세 보다 떨어지는건 보인다야.

ㅇㅇ2일 전

Best쓰니 나이가 83세 인가 뭔소린지 모르겠다

ㅇㅇ1일 전

Best글 문맥도 엉터리ㅋ 님은 경계성지능장애가 글 쓴것처럼 보여요ㅋ 시어머니면 시어머니지 홀시어머니라고 굳이 적는 심보는 뭘까? 착하게 사세요. 업보 다 돌아옵니다

ㅇㅇ1일 전

아유 책 좀 읽어 국어 공부를 좀 하든가 니가 무식하면서 누굴 비난하냐

ㅇㅇ1일 전

뭔소리 하는지 모르겠고 다른건 다 제쳐두고 치과 단순 치료 아니면 한군데 들러서 덥썩 시작하는거 보다 여러군데 상담하고 견적내서 하는건 맞음

아진1일 전

꼭 학벌이 있어야만 똑똑하냐

갑갑하군1일 전

남편은 마누라가 자기엄마 저렇게 생각하는건 모르겠지? 불쌍한남편

ㅇㅇ1일 전

글 문맥도 엉터리ㅋ 님은 경계성지능장애가 글 쓴것처럼 보여요ㅋ 시어머니면 시어머니지 홀시어머니라고 굳이 적는 심보는 뭘까? 착하게 사세요. 업보 다 돌아옵니다

ㅇㅇ1일 전

알아서 할건데 잔소리 싫단거 아님?

ㅇㅇ1일 전

이게 그 강다니엘 이모인가 그거 뉴버전인건가?

ㅇㅇ2일 전

쓰니가 다니는 치과를 안 알려드렸는데 시어머니가 어떻게 아셔서 직접가서 쓰니 치아상태, 비용 등등을 물어보고 오셨다는건가요? 그리고 쓰니에게 여러군데서 견적받아보고 치과치료 받아야한다 했다는건가요?.... 글 참 어렵게 쓰셨네요. 치과에서 본인 아닌데 상담이 가능한가요?

ㅇㅇ2일 전

원래 다니던 치과가 있다고 말씀하시고 병원 바꾸면 이것저것 촬영해야해서 돈이 더 나간다고 말씀드리세요. 울 시모도 자꾸 시모가 다니는 병원을 추천해서 별로 안좋아합니다. 전형적인 나르시스트라서.. 내가 산 물건이 최고, 내가 사는 동네가 최고, 내가 먹어본 음식이 최고, 내가 놀러간 장소가 한국최고. 이런식으로 계속 얘기하는 분입니다. 23년을 그 자기자랑만 계속 들었네요. 회사 다니면서 점심시간에 직장 가까운 병원에 진료받았다고 얘기하면, 시어머니는 "내가 다니는 무슨무슨 병원이 있는데 거기가서 진료받으면 금방 나을거다. 니가 다니는 병원은 다 후루꾸다." 라고 얘기하십니다. 그래서 질려버렸어요. 뭐든지 내가 하는 건 다 최고, 내가 고른건 다 최고, 니가 고른건 안목이 없고 바가지쓰는거. 이렇게 말하는 시어머니들이 있어요. 그리고 남자들은 우리 시모같은 장모님과 장인어른을 80퍼센트의 확률로 제발 꼭 만나길 빕니다. 신혼집 도보 5분거리로 처가가 이사와서 매일 찾아와서 밥달라고 하는 걸 겪어보시길.

2일 전

글쓰는 수준이 83세 보다 떨어지는건 보인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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