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에서 일하다가 눈.코.광대.가슴성형수술 다하고 개명까지
차병원 지우 빠에서 직원으로 일하고 역삼역 가게 오픈하고 공주처럼 일하다 서빙까지 같이하니 그게 싫어서 월급만 받고 바로 쨈. 오픈한가게 망하게 하고 바로 잠수. 가슴수술하고 출혈 계속 난다고 룸메이트한테까지 연락와서 한겨울에 찾아가서 병원까지 같이 가준 사장님 뒤통수치고 지금 멀쩡하게 티비에 나오더라.
과거를 알아야지.
모던바 착석바 몇년을 일하고 성형후 뒤통수치고 개명후 티비 나오는거 진심 최악이고 소름돋는다.
양심있으면 당장 하차하길.
더 폭로할 사건들 많지만 이 얘기가 조명될 때까지 기다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