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형 채널에 태형이 나왔는데...
얘 의외로 헐랭한게 은근 개그캐더라ㅋㅋㅋㅋㅋㅋㅋ
1. SDT이야기 하다가
봉원: 그럼 무술을 배웠어?!
태형: 네!
그럼 이르케 가다가 “어!” 하면 어떡해?
그럼 놀라죠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술 배웠다해서 뭐나올줄 알았는데 놀란대 ㅋㅋㅋㅋ
예측할수가 없다ㅋㅋㅋㅋㅋ
2. 좋은 건 다 드리고 싶었어요
좋은 거 다 드리고 싶은 심정으로 이거저거 싸온 태형이
왜왜
아니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형이 음악듣다가 너무 좋아서 선물드리려고 가져왔는데
씨디플레이어에 꽂아두고 와서 알맹이없는 CD선물 드리게 됨 ㄱㅇㄱ
얘 ㅈㅉ 어떡하냐ㅋㅋㅋㅋㅋㅋㅋ
3. 급하게 해듬이 예뻐하기
방탄 소속사도 물론 좋지만
안테나도 엄청... 대형 기획사 맞죠?
매출이 대형이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팩폭 꽂음
그리고 그렇게 민망함에 급하게 해듬이 예뻐하는 태형이 ㅋㅋ
+ 근데 이날 누렁이 아니 해듬이 말이야
(보자마자 해듬이인데 누렁이라고 부른...ㅋㅋㅋㅋㅋㅋ)
아니 잠깐만 이 누렁이 표정좀 보겠서?
왜 이렇게 눈빛이 그윽하니
너 혹시 여자니? 꼭 내 눈빛 같구나 ㅠㅠㅠㅠㅠ
해듬아 니 마음 나도 모르는 건 아닌데 ,,, 난 니가 너무 부럽다
쟤가 저렇게까지는 안그르는데 ㄹㅇ 얼빠맞잖아..
동물도 휘감는구나 김태태
근데 그럴만 하지
얼굴이 저런데
사람이나 개나 홀릴만함
해듬이가 사람 볼 줄 아네 ㅋㅋㅋ
그리고 그동안 난 태형이 짤만 주워 모으는 얼빠라 몰랐는데
여기 나온거 보니까 생각보다 꽤 헐랭하고 은근 개그캐더라...
느릿느릿 말하는데 뭔가 웃기고 뭐라고 얘기하려나 집중하게 만들더라는 ㅋㅋㅋ
느릿함에 묘하게 중독돼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