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안났잖아
지금 내가 위기에 처해있지도 않은데 대체 누구한테 고마워해야하지?
내가 받은게 없는데 뭘 감사하냐는거야
그냥 정신병원에 입원하자...
너 그냥 무인도에 가서 혼자 살아 제정신 가진 사람만 한국에 살자
우린 항상 위기에 처해있어... 북한은 심심하면 동해 바다에 미사일을 쏘고, 미국은 조금만 자기들 기분이 상해도 사드를 빼니 주한미군을 철수시키니 압력을 가하고 있어. 그나마 우리가 이렇게 편하게 생활하고 쓴이가 헛소리를 할 수 있을 정도의 여유를 가지고 사는 데에는 누군가 매일 휴전선 철망 흔들면서 침투한 북한군이 없는지, 남들 다 잘 때 눈 시뻘겋게 뜨고 남침해 오는 이가 없는지 살피고 있기 때문이야. 그리고 그들이 매일 젊음을 불 사르며 훈련을 받고 있기 때문에 전쟁이 나도 그들을 믿고 우린 뒤로 빠질 수 있는거야. 가끔 남자들 병역기간 호봉에 포함해 준다고, 요즘 군인들 급여 많이 올랐다고 그들의 희생을 잊고 마치 그들이 엄청 대단한 대가를 받고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고 착각하는데, 그들도 거기서 그렇게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냐. 누군가는 해야 하고 나라가 그들이 해야 한다고 법으로 정해뒀기 때문에 하는 것이지. 그러니 고마워 하자.. 나도 하기 싫은 것 그들이 해주고 그 덕분에 내가 맘 편히 먹고 자고 일 하고 놀고 있는데 왜 안 고맙니?
우리나라는 지금 종전국가가 아니야. 휴전중이지
지능이 한자릿수니? 한남 군대 없으면 땅콩키에 멸치몸매 북남이 ....... 예쁘면 몸 구석구석 검사당하고 김돼지동무 기쁨조에 뽑힐 수도 있어.
군대가 없었으면 우린 이미 식민지야 능지가 어쩜 이러니
군대가 있어서 전쟁이 안나는거야 니논리면 군대해체해도 되겠네? 한녀의 평균지능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