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 타협해서 결혼하는거라는걸
우월한 유전자 번식하려는건 본능이야
여자들은 평범한 남자의 퍼스트보다 알파메일의 열번째 부인하기를 원해
근데 현대사회에서 그러면 애를 제대로 못키우니까 어쩔 수 없이 너랑 결혼하는건데
이걸 왜 무시하려해? 나이드니까 너 좋아할 줄 알았어?
니 와이프는 아닐거같지? 니 여자친구는 아닐거같지?
멍청한 남자들이 너무 많아
그리고 여자들 자꾸 차은우 100번째 아내 타령하는데. 일부다처제가 허용이 되면 차은우가 지를 100번째 아내로 들일 거라 생각하는 게 조카 어이없음. 여자들 자신감 하나는 인정이다 진짜. 남자들은 일처다부제가 된다고 해서 카리나가 나를 100번째 남편으로 들일 거라는 생각도 안 함 그럴 리가 없음.
남자는 다를 거라 생가하는 니가 제일 멍청한 것 같음. 너랑 걸그룹 멤버랑 경쟁이 된다고 생각함? 걸그룹 멤버는 못 만나니까 포기하고 적당히 타협해서 너 같은 여자랑 만나는 거지 당연한 얘기잖아 너 말고 다 아는 사실임.
한녀따위를 왜 알아야됨? 니들이 폐급인걸 알겠다 국결하거나 혼자 늙어죽더라도 한녀따위엔 관심없어. 김칫국 그만마셔
현실을 타협하는게 왜 여자만이라고 생각하지?? ㅋㅋㅋㅋㅋㅋㅋ
ㅇㅇ
그니까 여성인권은 개헛소리라는거지. 세상에 첩 되고싶은 페미니스트가 말이 되냐?
나도 김태희랑 결혼하고 싶었지만 타협해서 일본여성과 결혼한거다
정신차려야지, 비범한 사람이 얼마나 있다고? 그런 사람들만 많으면 사회가 안돌아감
여자를 이라고 하지 마시고 나를 이라고 쓰세요. 이런 글 쓰면 먹 자존감 올라가고 그래요? 얼마나 내면이 불행하고 불안정 하면 이럴까요?
그래도 약은 꼭, 주기적으로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