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는 쌍수하고 살빼고 하더니 훈녀로 변신해서
남친을 자주 사귀더랴구요
저는 나름 노력해도 안생겼는대.
그러고 둘이 같이 공무원시험준비했는데
전 결국 합격하고 걔는 몇년 공부했는데 못붙었어요~
전합격하고 외모관리더해서 같은 공무원만나 애기도낳고
알콩달콩하게 사는데
들리는 소문으론 공시합격못해서 우울증생기고
애가 힘들어한다고 하더라구요
어쨌든 걘 아무것도 못이루고 나이만먹었는데
제갸 더 앞지른다생각했어요
몇년지나서 연락했는데
저보다 좋은동네에서 자가 가진 직업도 괜찮은 남자
만나 결혼한다고 하더래구요
실제로 만나보니 친구엄청위해주고
친구가 잘되서 다행이댜감정보다 이제 나보댜 위에
있댜는 생각이드니 배가아픈데 정상인가요?.
이런감정들때 어떻게 컨트롤해야할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