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박수인 기자] 박은영 셰프가 5월의 신부가 된다.
박은영 소속사 제이에스씨엔아이 측은 3월 30일 뉴스엔에 "박은영 셰프가 오는 5월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예비신랑의 직업이 의사라는 한 매체의 보도와 관련해서는 "이외 기타 내용은 오픈이 어려운 상황이라 양해 부탁드린다"며 말을 아꼈다.
3월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예고편에서는 출연 셰프의 결혼 발표가 예고됐다. MC 김성주는 "결혼 발표를 여기서? 축하드린다"고 해 미혼 셰프인 박은영, 권성준, 손종원, 윤남노 중 누구의 결혼인 지 궁금증을 높인 가운데, 박은영 셰프의 결혼임이 확실시 됐다.
한편 박은영 셰프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이름과 얼굴을 알렸으며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