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저냥 맞벌이 하면서 평범하게 살다 가겠다 하는거면 상관없는 얘기고.
자기 야망이 있어서 공부해서 전문직하거나 자기 사업하는 거 아닌 이상
여자들 끽해봐야 중소기업이 대부분이거든.
200, 300버는 월급쟁이들. 공무원 공기업 아닌 이상 정년도 여자 40대면 위태로움.
남자들도 대기업 50대면 위태로운 거 알지?
극소수로 인플루언서로 남자들보다 돈 잘버는 여자들이 있는데 어차피 이런 사람들은 너무 소수니까 예외고.
특히 여자들은 정말 대부분 연봉이 저 정도 수준이고 마흔 넘으면
특별한 커리어 있는 거 아닌 이상 자기 자리 위협받고 결혼까지 안했으면 진지하게 자기 생계가 위협받음.
본인이 능력도 딱히 없고 인생에 야망 있는 거 아니면 스카이 가려고 몇 년씩 재수하느니
대학도 적당히 인서울 이름 있는 대학 나와서
외모 관리하고 20대 중반부터 급 높은 남자들 1,2년 만나다 시집가는게
이런 별 스펙 없고 집안 평범한 스타일들한테는 인생 바꾸는 방법인거같음.
대신 외모는 보자마자 예쁘다라는 생각은 들어야하고.
주변에 어린 친구들 살아가는 거 보면서 옛날 어른들 말 틀린거 하나없구나 느낌.
능력 있고 괜찮은 남자들은 여자 직업이 의사에 못생기고 잘사는집 나이 많은 여자보다
적당한 대학 나오고 어리고 이쁜 평범한 집 여자를 결혼할 대상으로 보더라고.
똑똑한 여우같은 애들은 여자 평판에 리스트가 큰 동거, 흡연 이런 거 일체 안하고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랑 어울리면서 인맥 쌓다가
그 무리에서 돈 많고 외모도 괜찮은 남자한테 시집갔는데
일은 당연히 안하고 남편이랑 라운딩 다니면서 잘 살고 있음.
물론 남편 인성이 제일 중요하긴한데 이혼 커플들 보니 돈 못벌고 못생긴 남자라고 인성 좋은것도 아니더라.
보통 맞벌이 부부들이 싸우는게 결혼 후 여자가 할 일이 너무 많아지고
몸이 힘들어지니 성격이 괴팍해지고 싸우다가 남편한테 정 떨어지고 잔소리하다 파탄 나는 경우가 많음.
그리고 결혼생활 유지에 있어서 서로의 관계가 더 돈독해 질정도로 '돈'은 정말 정말 정말 중요함.
어릴 때 클럽다니고 동거남 계속 바꾸면서 문란하게 놀던 애들은 서른 다되어서도 정신 못차리고
이 남자 저 남자 재고 다니고 인기 있다고 자랑하고
1년 넘게 만나는 남자를 못봄.
자기 남자는 없고 결혼해서 행복한 친구들 이간질하고 그러고 살더라.
확고한 비혼주의 아니면 스펙 적당히 쌓아두고 똑똑하게 좋은 남자 골라서 가정꾸려야 함.
골빈 양아치 남자들이랑 시간 보내다 세월 가고 돈도 탕진하고 남는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