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고딩엄빠 이런 사례를 한번 얘기해보고 싶어서 글 씁니다
아빠도 98년생이십니다 저도 99년생인데 작년에 결혼 했거든 임신도 안했는데요 학생이 2014년생인데 멋모르고 사고를 쳤었는데 그 아이의 부모님 뵀을때 생각보다 좋으신 분들이었고 잘 키워오고 있어서 다행이고 기특하시더라고요 어린 나이에 얼마나 힘들었을까 둘째 동생은 2016년생이고 셋째 동생은 2019년생이고 셋 다 초등학생인데 대단한 거 같고 존경스러워요
초6 담임교사인데 어머니가 00년생인 학생도 있습니다..
ㅇㅇ2026.03.30
조회17,423
댓글 41
ㅇㅇ1일 전
Best건방지게 학부모한테 기특하다니ㅡㅡ;;; 니가 뭔데 평가질이야
ㅇㅇ1일 전
Best학부모가 나이가 많든 적든 같잖은 오지랖 떨지 마시고요 서로 각자 본분에 맞는 일만 하자고요
ㅇㅇ1일 전
울 사촌언니 20살에 애 낳았는데.. 남편 사별하고.. 지금 5살 연하 총각이랑 동거함.. 애들은 다 커서 출가하고 ㅋㅋㅋㅋㅋ
ㅇㅇ1일 전
네 다음 계약직 돌봄교사 들어오세요
ㅇㅇ1일 전
본인 이야기야
ㅇㅇ1일 전
방탈 죄송하면 글 좀 쓰지마
ㅇㅇ1일 전
교산데, 학부모나이 알수 없습니다. 알 방도가 없어요.
ㅇㅇ1일 전
그럼? 중2때 첫째 고1때 둘째 20살에 셋째 출산인가? 남자는 고1때 첫째 고3때 둘째 22살때 셋째 라는 소린데 기특한거야? 난 생각없이 본능에만 충실하게 사는것처럼 보이는고만... 자식도 책임 질 수 있을때 나아야지... 최소한 남편이 성인되서 일하기 전까지 주변 사람들이 4명먹여 살릴려고 얼마나 고생했을지.... 존경스럽다는건 어폐가 있는 것같은데...
ㅇㅇ1일 전
당임 학부모 나이 알수 없다~~~
ㅇㅇ1일 전
이게 실제면 누군지 특정될 수도 있겠네. 교사가 이런 글 쓸리가 있나.
ㅇㅇ1일 전
공무원이 공무상 알게 된 일을 이렇게 익명 커뮤에 올리셔도 되는 거에요? 몰라서 여쭤봐요 제목과 본문 같은 케이스가 흔한 일은 아닐 테니 당사자분께서 이 글을 보시면 본인 일인 걸 확신할 수도 있을 텐데 말이죠
ㅇㅇ1일 전
글쓴거 보니까 교사 지능은 아닌거 같은데.. 교대 나온 사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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