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언니한테 너무 말 쎄게 한거냐?

쓰니2026.03.30
조회2,792

둘다 20대고
할머니 생신챙기자고 저번부터 얘기했는데
17만원씩 내서 스카프 사드릴려고 했단말이지.
갑자기 근데 언니가 돈없다고 안주길래
진짜 너무 어이가없어서 이렇게 카톡 보냈거든?
말 너무 심함? 저기에 못한말 너무많음
4수햇는데 그냥 지거국 갓단말야? 여기서부터 짜증나는데 그러면 빨리 졸업이나 할것이지 25살인데 21살인 나랑 학년이 같아.. 그러고서는 아직까지도 수능 보고있음

댓글 7

2122시간 전

각자 알아서 해라

ㅇㅇ1일 전

혼자해.. 니 선에서 맞는 금액으로..

ㅇㅇ1일 전

하고 싶으면 너 혼자나 하세요 혼자 할 능력이 없으면 적당히 용돈 드리고 말던가 왜 생색은 본인이 내고 싶으면서 언니를 물고 늘어짐???

ㅇㅇ1일 전

근데 원래 대학생이 할머니한테 그렇게 비싼걸 드림? 니네 언니도 처음엔 저걸 오케이 했다고?

ㅇㅇ1일 전

내용이 문제가 아니라 말투가 문제인데 일단 첫문장 부터가 시비거는 것임 기업가적인 생각으로 말하자면 두번째 문단 빼고는 다 삭제하는게 정답

ㅇㅇ1일 전

니가 뭔데 나서서 할머니 생선선물 챙기라고 협박질이야? 할머니가 돈 주신건 큰손녀가 이쁘니까 챙겨주신거고 언니는 여유가 없으니 못할수도 있는데 니가 뭐냐고? 하고싶으면 너나 해 인생 긴데 벌써부터 언니 무시하다 역전당하면 어떻게 살아가려고 이러냐?

ㅁㅁ1일 전

여자들은 그 놈의 선물에 과도하게 의미 부여하며 집착하는 정신병들 좀 고쳐야 함. 서로 기분 좋자고 주고받는 게 선물인데, 계산적으로 이것저것 따지다가 관계 틀어지는 경우가 너무 많음. 대단하게 보편적인 기준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제각각 자기 입맛에 안 맞는다고 짜증들 낼거면, 그냥 선물 자체를 집어치웠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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