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들은 왜이렇게 꾸역꾸역 말을 걺?

ㅇㅇ2026.03.30
조회2,489
사이비 진짜 싫어하고 극혐하고 증오해서 글이 좀 화나있어도 양해부탁

제발 길가는사람한테 말걸지 말았으면 좋겠음

말걸지 말라고 온몸으로 티내면서
우산 내리고 멀리 돌아가는데
굳이 와서 꾸역꾸역 말거는거 너무 역겨움

집에서 신촌역까지 10분거리인데
무슨 10미터마다 한팀씩 서있네 왜저래 진짜

가끔은 갑자기 나타나서 말걸어서 깜짝깜짝 놀람
가뜩이나 낯선사람 경계하는데
사이비들이 놀래켜서 공황 온 적도 있음

가장 기억에 남는건
갑자기 무슨 서프라이즈 하듯이 안녕하세요!!! 하면서
여자 두명이 나타나서 심장 떨어질 뻔 함
이게 맞음?

이 동네 산지 몇 년 됐는데도 사이비들은 익숙해지지가 않냐
무시해도 따라오고 피해도 말걸고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 진짜 사라져라 세상에서
그렇게 좋으면 니들만 끼리끼리 어울려라 제발
짜증나!!!!!!!!!!!!!!

댓글 22

ㅇㅇ8분 전

사이비뿐만 아니고 무슨 교회인지 무슨 날이라고 몸에 교회이름 띠지로 두르고 사탕들어있는 봉투나 물티슈 주면서 전도함 안받는다고 도망가면 그래도 안쫓아오니 다행이긴한데 좀 귀찮아요

ㅇㅇ2시간 전

천천히 산보하듯 걸음 개떼처럼 달라붙는데 내갈길있는것처럼 재빠르게 토토독톡톡하고 튀면 거의 안붙잡는듯

ㅇㅇ2시간 전

양산이나 우산있음 그 사람쪽으로 기울려서 몸 막으면 그냥 가던데

ㅇㅇ3시간 전

미소지으며 "경범죄"한마디하면 알아서 떨어져나감.실제로 경범죄 처벌됨.

ㅉㅊ3시간 전

사이비는 인생 자체도 살아서 숨 쉬고 있는 것도 사이비 입니다

ㅇㅇ3시간 전

저는 쌍수했더니 조금 착해보였는지 그렇게 들러붙더라구요 ㅋㅋㅋ 승질은 그대론데....

우웅4시간 전

나도 너무 싫어해서 한번은 기겁하면서 비명 지름.ㅋㅋㅋㅋㅋ

진짜4시간 전

그냥 지나가면 알아서 떨어져나가던데. 왜 돌아가는지 공포에 떨정도로 왜 저러는건지;;이해가 안가네 오히려 제발 들러붙어달라고 비는수준같음

ㅇㅇ4시간 전

어느날엔가 단지내에서 강아지 산책하는데 여자셋이서 강아지가 귀엽네 어쩌네 말검 그러더니 자기가 강아지 그리는거 좋아한다며 명함만한 종이에 강아지그려져 있고 색칠되어있는 종이줌(비닐에 싸져있고 안에 사탕두어개 있고 뒷장에 큐알코드 있더라 뭔 성경구절도 써있었던듯) 걍 대충인사하고 산책끝나고 집에왔는데 한 2-30분 뒤에 어떤남자 둘이 찾아와서 벨누름 남편이 누구시냐 하니까 웅얼대며 뭐확인하니 어쩌니함 걍가시라고 했는데 며칠뒤에도 두세번 더 찾아옴(남편이 응답하거나 쌩깜) 얼마뒤 이사해서 다른집 왔지만 계속 거주했다면 그뒤로도 계속 찾아왔을지도 .. 참고로 결혼하면서 해당지역온거라 찾아올사람도 우리집을 아는사람도 소수였음 같은 사이비집단인지는 모르겠으니 사람 촉이란게 그렇잖음 ? 다들 조심하셈 2025년 상반기에 일어난 실화임

ㅇㅇ5시간 전

근데 사이비들은 그 거적데기같은 가방 대체 어디서들 주워오는거야 ? 보라색or검은색 그 헤진거같은 그 백팩들 .. 헌옷수거함에서 단체로 쇼핑하나 옷이며, 가방이며 양산이며 뭐하나 돈주고 산게 없어보임 .. 사이비에서 나눠주나 ?? 진심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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