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낳았냐고 원망하는 아들

ㅇㅇ2026.03.30
조회6,824

명문대 다니는 아들이 있는데

자꾸 자길 왜 낳았냐고 원망해요. 엄마때문에 인생 망쳤다면서요.

사실 아들이 adhd로 진단받아서 약먹는중이고, 우울증도 있거든요.

저도 몰랐는데 제가 adhd가 있더라구요..애아빠는 명문대에 빠릿해서 아닌거같고요.

유전확률도 70%이상이라 결혼도 못할거같다면서 이럴거면 자기를 왜 태어나게 했냐는데

이게 제 잘못인가요?

댓글 15

ㅇㅇ6시간 전

ADHD인데 의사된분도 계셔요...명문대나왔다고 ADHD아닌게 아닙니다

쓰니19시간 전

낳은건 니 잘못이 아니지만 저렇게 키운건 니 잘못이 맞는듯

ㅇㅇ21시간 전

이런 주작 하는 엄마면 애가 우울증 올만해요 에미가 정신병이 있으니..

유다희21시간 전

예전에 남자애가 약해서 엄마한테 왜 자기를 낳았냐고 원망했는데 그 엄마도 만만치 않거든요 그래서 답변이 "나도 니같은게 나올줄 알았냐!!!!!" 라고 하더군요

ㅇㅇ22시간 전

알바비 버느라 애쓴다

ㅇㅇ1일 전

ㅋㅋㅋㅋ adhd가 아니라 정신이 이상한거 같은데? 그리고 본인 정신 이상한거 알면 제발 새끼 낳지마~~ 애는 무슨죄니?

ㄱ문ㅈ앙1일 전

오늘따라 주작글이 왜 이리 많냐. 한놈이 계속 끄적대는 건가.

ㅇㅇ1일 전

누가 쳐갈구래? 가만놔뒀는데 그런소리 할리가 ㅋㅋ

ㅇㅇ1일 전

어매 어매 뭣할라고 날 낳았던가

ㅋㅋㅋ1일 전

뭔 개소린지 모르겠네 근데 읽어보니까 애새끼가 왜 저러는지 알겠다 엄마가 저모양이니 애새끼도 저모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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