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옆에 있고 그래도 되는 사이면 안아주고 싶었어 다 잘할 수 없고 모두에게 좋은 사람일 수 없다고 말해주고 싶었고 너도 괜찮고 나도 괜찮다고 별일 아니라고도 말해주고 싶었어 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