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의 조언 새겨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est난 진짜 이런 사람들 보면 답답해 죽겠음. 첫째 때 부터 싹수가 보였는데 뭐 좋다고 둘째 까지 낳고 그러고 살고 있음??? 님 친정 부모가 님이 남편한테 맨날 후드려 맞고 안들어오는 남편 가디라며 동동거리고 살고있는거 알면 어떨 것 같음?? 아님 님 자식이 나중에 커서 결혼했는데 그러고 살고있다고 하면 어떨 것 같음????????? 난 솔직히 내 자리 내가 만든다고 생각하고, 남편이 개차반인데 왜 그냥 냅둠????? 애 핑계 대지 말고, 휴직중이라는거보니 경제력이 없는것도 아니고, 친정에서 충분히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왜 진작 안 갈라서고 있는지 진짜 이해가 안되네. 그런 개차반 애비면 애들한테도 차라리 없는게 나아요. 그렇게 술먹고 골프치고 하고싶은데로 다 하고 살고 싶음 혼자 살라고 하고 양육비나 받아내세요. 애들한테 정도 없는 것 같은데. 도대체 왜 여태 참고 산거임????????????어오 답답해
Best시댁에 시어머니도 없고 시아버지가 담배 뻑뻑 피워대서 담배냄새 난다면서 애는 왜 맡기려고해요?? 주작도 말이되게 써야지~ 친정부모 집에 병신 남편데리고 살면서 저렇게 멍청하게 살 여자가 어디있어??
Best이혼 안할거 알아요. 그냥 사세요.
Best미혼 언니가 자기 친여동생 자식(친조카)많이 봐주는건 당연한거지 그걸 왜 샘을 내? 자매끼리는 돈독해서 봐주는거잖아 그리고 첫째때도 남편이 술먹고 놀러다니고 늦게 들어오는데 둘째까지 낳은거는 할말이 없네
Best여기 묻지 말고 증거들고 변호사한테 가세요.
남편분이 마땅히 져야할 "가장으로서의 중재 의무"를 방기하고 있기때문에 답답하시겠어요 마치 나 혼자만이 이 가정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고 남편은 한발짝 뒤로 물러나 강 건너 불구경하듯 상황을 방관하는 느낌일겁니다 남편분은 본인이 그 중간에서 갈등을 중재하며 겪어야 하는 피로감을 피하고 싶어하는 극심한 회피형 인간이에요 또한 본인이 편한 포지션을 포기하고 싶지 않아 거부하는 상황이고 본인의 안락함을 위해 아내의 고통은 외면하기로 선택한 상태일거예요 남편은 지금 아내분이 결국은 자기 곁에 있을거라고 믿기 때문에 저런 안일한 소리와 행동을 하는겁니다 "이상태로는 평생 같이 살 수 없다"는 것을 남편분이 뼈져리게 느낄만큼의 실질적인 행동이 필요한 시점일수 있어요 '이런 사람과 평생 살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이 아내분의 미래에 주는 가장큰 선물일지도 모르니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랄게요
왜 그런놈 애를 몸 상해가며 둘이나 낳았어
이혼 사유 안되는 이유가 있나요?
왜 결혼했어여?ㅋㅋ
베트남 골프;;;;;;에서 글 내림. 그와중에 둘째ㄷㄷ 저기요 금융계 ㅋㅋ은행권맞나요? 그머리로 설마 건전하게 골프만;; 치고 왔다고는 믿는거아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 안 바뀌어요, 이미 시간 많이 들였고 개선될 거 같지 않음. 장점 찾으면서 참고 살 것인가, 이혼할 것인가. 님이 결정해야죠 뭐.
그냥 쪼까내면 될일을. 베트남도 갔네.. 성병검사 해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ㅡㅡ 쓴님 건강 걱정은 커녕 아이들에 대한 아빠 역할도 제대로 못한다면 뭣하러 그런거 델고 살아요? 애들 위해서? 글쎄요. 독박 육아라면서요? 주양육자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게 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변호사 상담해서 친권. 양육권 다 가져오시고 양육비와 유책배우자 위자료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시죠.
첫단추부터 잘못이야 애들도 아니고 12시에 안들어온다거 싸우면 참도 집구석 들어오고 싶겠다 물론 남자잘못이 크지만 니가 만들어논 남편이고 니가 몰아부처 내쫓은 남편인건 알아둬 나중에 딴남자 만나고 싶ㅇ.먼 심보고치고
늦은 새벽까지 술만 마실까나
이렇게 사는 남미새가 있다고오오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