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뭔 검강검진했는데 병 위험군나옴 맨날 술먹음 엄마가 실비있으니까 병원가서 mri찍고 약먹자하는데 절대 안간다함 너무 불안하고 걱정되고 미치겠어 전형적인 쌍도가정에서 컸는데 내가 장녀라 나만 걱정되고 불안한거같고 미치겠음 동생은 별생각없어보이고.. 나이도 많은데 차도 뭔 100만원짜리 중고차 타고다니고 쉬는날도없이 맨날일했음 여태 우리키운다고 하... 나도 늙은건가 자꾸 엄마아빠가 불쌍하네 너무힘듦 아니면 이런 불안한 생각 안드는 방법이라도 알려주라 취업도 자꾸 안돼서 정신병옴..2
아빠 병원데려가려면 어떻게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