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끝난거 알아요

ㅇㅇ2026.03.31
조회2,330
아까운 청춘 저처럼 허비하고 보내시지마시고
따뜻한 봄날 데이트 마구마구 하면서 즐겨요
저도 그럴 예정이거든요

서로에게 맞는 인연과
봄엔 벚꽃을 보고, 여름엔 빙수투어하고, 가을엔 단풍구경하고 겨울엔.. 보드도 타구요

우리 너무 가볍진않게 또 너무 무겁진않게 그렇게 살아봐요

댓글 5

처음으로20시간 전

나도 나하고 맞는 인연 찾으려고 대화가 통해야하거든

ㅇㅇ1일 전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ㅇㅇ1일 전

가벼움

ㅇㅇ1일 전

ㅇㅇ1일 전

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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