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이러면 어떨거 같아

쓰니2026.03.31
조회5,563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네이트에 올려보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23살이고, 엄마는 미혼?모 그리고 아버지가 다른 동생이 하나 있어. 동생은 중학교 2학년, 이제 15살이에요

그런데 엄마가 새로 만나는 사람이 전과자에요 문신도 있고, 예전에 우울증도 있었다고 들었어요. 처음에는 ‘저러다 말겠지’ 싶었는데, 3년이 넘는 시간 동안 상황은 점점 더 심각해진 것 같아요.

동생은 중2인데 혼자 집에서 지내고, 아침에 학교 태워다줄 때만 잠깐 오고 저녁에도 가끔 오는 정도야. 사실상 그 사람 집에서 같이 동거하는 것 같아. 옥바라지까지 하면서 전라도에서 수원까지 면회도 가주고, 내가 본가에 내려가서 “와달라” 하면 오지도 않아.

내가 이게 맞냐고 물어보면, 엄마는 “네가 신경 쓸 문제가 아니다, 네가 속이 좁고 마인드가 이상하다”라고만 해. 그런데 정말 엄마가 정상인 걸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글을 잘 못쓰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댓글 13

베리움7시간 전

엄마가 없다고 생각하고 절연권유

ㅇㅇ8시간 전

23살이니 이제 니 인생 찾아 살아. 엄마 인생은 엄마꺼니까 신경 꺼.

타민이형10시간 전

23살이면 독립해서 열심히 살아라...

ㅇㅇ21시간 전

뭐라는거야

ㅇㅇ1일 전

엄마가 남미새여서 너한테 뭐 손해인거 있나? 23살이면 니 인생 살고 엄마인생 존중해줘라. 맘에도 없는 효녀코스프레 하지말고

ㅇㅇ1일 전

쿨해져라 연애든 학업이든 사업이든 뭘 하든지 쿨한 마인드가 도움이 된다 엄마 인생은 엄마 인생 너의 인생은 너의 인생

ㅁㅣ11일 전

엄마하는거에 딱 반대로만 사시면 되요 배울점만 가득하고 꼭 닮고싶은부모는 많지않아요 저렇게 살면 인생이 어케되는지 가까이서 지켜보고 계시니까 딱 반대로 사세요...동생은 딱 언니정도로만 하시고 너무 책임감 느끼지 마시구요...

ㅇㅇ1일 전

동생은 엄마가 책임지게 두고 우선 님부터 사세요 밑댓에 동생 데려나와 살라는데 말도 안되는 헛소리예요 님도 어린데 누가 누굴 돌봐요? 23살이 15살짜리를 인생 포기하고 돌봐야 할까요? 엄마 있으니 엄마 몫으로 생각하고 님 인생 사세요

ㅇㅇ1일 전

남미새 잘보고 배워서 엄마 반대로만 사세요 그래야 제대로 살수있어요 그리고 될수있으면 엄마랑은 연 끊고 사세요 죽었다 치세요 님에게 엄청난 짐덩어리가 될겁니다

ㅇㅇ1일 전

엄마와 떨어져야 한다. 악성 퇴폐자와는 가까이 하면 안된다. 저질 인간을 가까이 하면 인생 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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