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작은 클릭 하나에도 마음이 담겨 있다. 조용히 응원해 주고 말없이 지켜봐 주는 관심은 생각보다 따뜻하다. "네 곁에 내가 있어" 라는 무언의 지지 또는 "네 이야기를 들어줄 준비가 되어있어" 라는 지지는 어둠속의 작은 빛이 되어줍니다. _부아C , 나태주 갈무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