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할 자,슬플 비, 부처의 자비

본질과진실2026.03.31
조회44

부처님의 마음, 자비.
사랑해서 슬프다


아직도 너를 사랑해서
슬프다 _나태주 시인 p224


슬프지 않은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네요.

댓글

댓글을 작성해 주세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본질과진실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