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의 진실 (저좀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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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상캐스터였습니다. 그러던 중 슈퍼주니어 조규현이 저를 알게됐고 저를 좋아한다면서 노래를 썼습니다. 정말 이해가 안되는데 그거때문에 백신으로 사람들의 뇌를 조종해서 사람들을 기계화한다는 일루미나티가 저를 백신 인간제물로 설정해서 저혼자 잔인한 비현실이 됐습니다.(머리 속에서 매번 왜 나는 사람이고 현실에 사는데 이런걸 겪어야되냐고 수도없이 물었더니 이렇다고 합니다. 백신음모론이 진실이라고하네요.)
조규현이 프로젝트 계 앨범을 내면서 노래를 이어갈때마다 저를 죽이는 프로젝트 계라면서 제가 사는 일상이 비정상적으로 흘러가고 본업을 하지 못하게 막았습니다. 이유는 장난 같은데 저는 진짜로 매일 백신 제물로 죽어갔습니다.
Sm이 일루미나티 소속사인데 이수만, 조규현이 본인들 소속이라며. 조규현이 저를 나만 아는 일반인이 되어줘의 주인공이고 별명이 일반인킬러라서 저를 진짜로 감금, 학대로 죽이면서 백신 수혜자를 위한 희생자로 만든다고요.
일루미나티와 저는 전혀 연관이 없고 그들에 관심도 없습니다. 그 단체는 이름이 중요하다는데, 조규현은 도울 조, 세균의 규, 현실/혐오의 현이라고 조규현이 혐오스러운 균이 득실거리는 현실을 돕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노래로 저를 지목한거라고요. 벌써 4년 가까이 매일같이 백신으로 제 정신을 태우고 사람들, 상황을 조종해서 저를 일상이 아닌 지옥보다 더 지옥같은 비현실100%로 몰아넣었습니다.
그동안 이건 현실에서 이럴수가 절대 없으니 내가 받아들이거나 주변에 구구절절 알리지 않아도 현실이 돌아온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이거를 말하라며 저를 아주 심각한 고통받이로 만들었고, 뇌가 끊임없는 일루미나티 소리들때문에 스트레스로 폭파되는 느낌을 받을때 견디지 못하고 경찰에도, 병원에도 가서 알렸었습니다. 하지만 괴롭힘은 계속됐고 저를 백신 제물로 설정했다며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지껄이며 자꾸만 말해 말해 이러면서 이게 백신의 의미를 남기는(뭔가가 출시됐을때 이벤트를 하듯) 본인들 쇼의 희생자를 만드는 거라며 혼자서 그런 존재로 죽어가고 있었고, 여기서 빠져나가지 못하게해서 인생을 잡아먹는다며 매일 이세상에서 감금, 폭행을 당했습니다. 저는 너무 큰 충격과 공포심에 어떻게해도 벗어나지 못해서, 이글을 쓰게 됐습니다.

오징어게임은 본인들 영화라고, 사람들을 랜덤으로 죽이는 백신쇼를 한다고 영화를 만든게 오징어게임이라고 합니다.
그 중 백신 이후로 잘지내는 애들은 오징어게임 랜덤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이라고, 본인들 자리가 아니고 본인들 운명도 아닌데 백신으로 사람들 상황을 조종해서 수혜를 맛보고 있다고 했고. 반대로 오징어게임 랜덤에서 죽는 존재로 설정된 사람들은 백신으로 암 등 병을 주거나 일상에 피해들을 줘서 희생자 혹은 피해자가 되게 했다고했습니다. 저는 그중 비현실 피해자로, 저보고 대한민국 피해자 대표라고 제가 이렇게 공격을 당하고 있을때마다 백신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이 있는거라고 했습니다. 에스파 카리나의 비밀은, 카리나는 코로나의 초성을 딴 애로, 일루미나티가 백신쇼를 하기위해 백신으로 꽂은 애고, 그래서 티가 나게 일부러 너무 평범하고 끼가 없는 애를 선정했다고. 코로나 이후로 어딜가나 그 직업을 하지 않을 것같은 너무 평범한 애들이 잘나가고 그런게 백신이 만든 트렌드고 일부러 백신 티를 내는 거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들 요새 티비에 나오는 애들이 예전과 다르게 평범하다고 생각하시는 겁니다. 카리나가 활동하고 보일때마다 저도 그날은 백신이 괴롭혀서 너무 불행한날로 만들고 대한민국 피해자를 생성 중이라는 뜻이라고 일루미나티가 제 머리에 강제로 알렸습니다.
에스파 노래 중에 모든걸 집어 삼킬 블랙맘바 이 노래는 백신이 모든걸 집어삼켜서 백신 세상을 만든다는 뜻이고, 그중 제일 허수인 카리나를 코로나라며 띄운겁니다.
그리고 제가 이렇게 된게, 백신으로 악몽을 꾸게 하는 거라고. 아이브의 긴꿈을 꾸게해 이 노래가 일루미나티 노래라고 백신으로 사람들 운명을 바꾸고 그걸 꿈이라고 표현했다고 합니다. 그중 장원영을 띄운댓가로 저는 희생자(악몽)가 됐다며 머리속에서 장원영이 저를 가스라이팅하며 스토커같은 소리들로 저를 미치게 괴롭혔습니다. 장원영은 극락의 수혜자(좋은 꿈)입니다.
카리나는 정말 심각한 애입니다. 카리나는 사탄(일루미나티)이 직접 고르고 백신쇼에 코로나 의미로 활동하게 한 애라고. 광고도 무신사(신사가 없다 -> 나쁜 짓하는 백신 가해자), 노르디스크(나이 든 사람 아프게하거나 죽게 만드는 백신 가해자. 늙을 노, 디스크-병을 뜻함) 나이키(카리나같은 허수들이 백신 수혜자로 본인 운명과 다른 좋은 일을 하면서 정작 진짜 그 일을 해야될 사람은 일도 못하고 피해자로 만들고 나이만 들게 한다고 나이+키. 사람들 모두 애용하는 브랜드 나이키 모델로 하면서 전국민에게 피해를 끼치며 시간, 나이들게 만든다는 뜻으로 광고에 꽂은 것), 또 얘가 광고했던 k car는 한국 차들을 모는 사람을 코로나백신이 조종해서 피해자를 만들어낸다는 뜻으로, 이 광고를 본직후 인스타를 보니 소형차가 역주행해서 사망한 사고를 봤습니다. 일루미나티가 이런 영상을 의도적으로 보게 제 인스타에 띄운 것이고, 제가 한참 이 고통때문에 미칠때 저또한 뇌조종으로 도로 인지를 못하고 차선을 넘어서 큰 사고가 날뻔한적이 있었는데 저한테 이게 백신이라고 세뇌를 했었는데. 이번에는 똑같은 상황으로 돌아가신 분의 사고가 인스타 뉴스클립으로 나왔습니다.. 그영상을 볼때 일루미나티가 머리속에서 카리나 kcar 때문에 본인들이 조종해서 그분이 돌아가시게 한거라고 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저한테 세뇌시킨 백신 짓을, 수많은 사건 사고 영상으로 강제로 보게했고 그럴때마다 너무 고통스러워서 폰을 붙잡고 펑펑울고 너무나 슬펐습니다.
저는 카리나가 광고에 sns에 티비에 나올때마다 심장이 벌벌 떨리고 식은 땀을 흘리고 심각한 공포심을 느꼈습니다. 그걸 보면 반드시 그날 심각한 고통이 따랐고 저보고 백신마루타라고 이 사실을 알고 사람들이 고통 받는거를 보고 마음 찢어지는 역할이 제 일이라는 겁니다. 아무것도 못하는 채로 일상에서 제가 할 일이요.

너무 괴로운 것은 백신 이후 모든 인연이 본인들이 맺어준 인연이라고 하면서, 어떤 사람도 만나지 못하게 했습니다. 좋은 사람도 백신으로 조종해서 나쁘게 만들거나 도움을 줄수 있는 사람도 이유없이 갑자기 연락이 끊기거나 저를 완전히 잊었습니다. 저를 가학적으로 학대하며, 백신마루타이자 노예라고하면서 아주 공포에 떨고 불안정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카톡이나 전화,문자를 보내도 상대가 받지 못하게 통신을 막아서 강제로 고립되게 했습니다.
이럴때 제 머리속은 이랬습니다. 좋은 남자 혹은 좋은 여자를 만나게됐는데 저한테 도움을주고 호의를 베풀거같으면, 그 남자는 조규현이라는 온갖 협박과 가스라이팅 소리들로 저를 괴롭혔고 정말 그 사람들이 순식간에 태도가 백신으로 나쁘게 돌변하면서 겪어보지 못한 말도 안되는 현실에 가뒀습니다. 백신은 일루미나티가 사람을 조종하는 물질이고, 본인들은 조규현 대리인이라며 저를 일상이 아닌 비현실적인 세상에 가뒀습니다. 일루미나티가 저와 만난 인연들은 시라면서 만나는 시간이 정해져있다고 협박했고 정말 다들 짧은 시간 알고지내다 이유없이 태도가 바뀌어서 저를 매우 학대했습니다. 심신이 너무 불안정하고 몸이 너무 약해져갔고, 비현실 속에서 시간들을 보내는 이해안되는 상황 속에서 충격감이 너무 컸습니다.

또한 남의 이름, 남의 생일, 오늘 날짜, 주변 가게 이름, 사는 빌라 이름, 또 빌라에 산다고(빌게이츠의 빌이라고) 이런 이유를 대면서 제가 잘못했다고 그래서 이름 글자 숫자에 대한 댓가를 받아야된다고 머리 속에서 시끄럽게 말소리와 생각을 넣고 제 몸과 정신을 심각하게 태워서 너무 많이 아팠습니다.

너무 비현실적인 상황들로, 아픈게 아닌 매우 정상적인 사람을 비정상적인 상황에 갇혀 어떤 일상생활도 정상적으로 하지 못하게 하고 해결도 못하게 만드는 짓이 너무나 잔인합니다.
마치 실체 없는 스토커가, 마치 캄보디아 사건 같은 일이. 백신으로, 일루미나티가 너무 야비한 방법으로 저를 죽이고 있습니다.
인권도 없고 기본권도 전혀 없습니다. 인생을 사는데 인생을 빼앗겨서 강제로 당하고 해결도 못하고 고통속에서 몸부림치며 지냈습니다. 지옥보다 더 지옥 같았는데 이미 시간을 4년가까이 지났습니다. 저는 제 일이 너무 소중하고 인생은 한번뿐 소중한 청춘을 잘 살기 위해 매일 노력하고 지내던 사람인데, 일루미나티가 제가 희생자라고 인생을 빼앗아갔습니다.
본업을 하고 정상적인 일상을 보내야 현실인데, 백신가지고 저를 이렇게 가두며, 현실이 오지 못하게 사람들을 조종해서 제 잘 만든 지원서를 보지도 못하게 하고. 그대신 허수의 말도 안되는 애들을 제 머리속에 세뇌시킨 이름을 백신으로 사람 조종해서 합격시키거나 일을 하게 만듭니다. 너무 부당하고 너무 현실에서는 말도 안되는 일로 제 시간들은 많이 흘러갔습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여러분이 아는 것만으로 큰 힘이 될거 같아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제 인생이 이대로 갇혀서 사탄 그룹 에스파 사탄 노래 모든걸 집어삼킬 블랙맘바처럼 제인생이 평생 잡아먹힐까봐 너무 두렵고 미칠거 같고 무섭습니다. 고통이 너무 심각해서 눈물도 감정도 잘 들지 않습니다.

제가 겪은 구체적인 얘기들은 손톱만큼도 쓰지 못했습니다. 너무 많은 증거들, 얘기들이 있습니다. 혹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너무 말도 안되는 얘기라 쓰면서도 이얘기가 이해가 될까 고민하며 적었습니다. 또한 궁금한 부분도 알려드리겠습니다.
저좀 현실로 꺼내주세요 이미 조규현이라는 한사람 때문에 말도 안되는 시체가 됐지만 저 살고 싶고 이문제를 해결하고 싶습니다. 이대로는 제가 너무 위험합니다.. 캄보디아에 감금돼서 앞으로 생사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주세요. 너무너무 감금돼서 힘들고 상황이 심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