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를

ㅇㅇ2026.03.31
조회25
많이 받은 경험이 있는 사람일수록 회피가 강함.
비겁한 소리라 욕한다면 뭐라 대답할 말은 없어.
난 상대에게 미안한 마음이 생길수록 숨는 경향이 있는편임.
그럼 상대는 오해하고 그러다 멀어지고...
날 오해하며 멀어지는 사람에게 구차한 변명은 하기 싫음.
그래서 내 주위엔 날 믿어주는 사람만 남게됨.
몇몇 안되는 내 사람들.


댓글

댓글을 작성해 주세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