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랑 저녁에만 연락이 돼요.진료도 보고 수업도 하고 행정업무도 처리해야되서 많이 바쁘대요.서울에서는 몸이 힘들어서 내려왔는만 괜찮은 자리 나면 서울 올라갈거라고,매주 주말에 올라오니 계속 만나자고는 하는데.... 점심때도 연락이 안되는 게 저는 좀 이해가 안되서요.저 직종이 원래 이렇게 바쁜가요?
원래 연락 목숨 거는 사람 아닌데 너무 연락이 안되니까 이상하기도 하구어장이면 빨리 정리 하려구요...
감사합니다.
진료과가 어딘지 모르겠지만 기피과인데 지방의대면 진짜 개바쁘긴함.. 환자만 보면 끝나는게 아니라 외래봐야지 수술하는과면 수술해야지 지방이면 의사한명이 행정직함도 여러개씩 갖고있어서 행정업무도 많고 논문써야지 학회준비해야지 전공의없으면 당직까지 다해야됨.. 정년앞둔 교수님이 야간.주말당직까지 다 서는것도 봤음.
님이 슬슬 정리 당하는 중 같은데요????
병원에 전화 해 근무자 물어보면 되는거 아니냐? 그정도 머리로 의사싸모 해먹겠냐?? ㅉㅉㅉ
그냥 의사 만날 생각 하지 마세요. 주니어면 진짜 눈코 뜰새 없을텐데
노가다 기술직인데 프리랜서 입니다 일당 30만원 이상 받구요 계절 상관없이 일하구요 저한테 오세요 시간 많고 젋습니다
아침 저녁으론 잘 된다며 아니 계속 연락하는 니가 징그럽다 낮에는 근무고 또 쉬어야지
업무시간에는 안될수있는거 아닌가.?
의과대학에서 근무합니다. 진료까지 하는 교수라면 진짜 바쁜게 맞아요. 출근하면 병동 회진부터 돌고 오전 외래, 오후 외래 스케줄에 따라 다를거고 오전 외래는 보통 점심시간 넘어서까지 길어져요. 끝나면 점심 후딱 먹고 의대 및 교실 행정 업무, 전공의 관리, 논문 등 할거 천지입니다. 당직까지 선다면 뭐... 바쁜거 맞아요...
ㅋㅋㅋㅋㅋ 전문직이 그돈 허트로 벌겠냐? 겁나 바쁘지 에휴
아니다 싶고 뭔가 쎄~~ 하다 싶으면 그게 맞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