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창조자 대서사시]
154화
우렁이가 나에게
한약을 준다
바위 산에게 한약을 주었다
땅 파기 목사가 먹은 듯 하다
바위 산에게 포도 쥬스를 준다
고민하고 있다
내 안에 산천어가 들어온다
산천어를 깨끗한 물에 넣는다
노란 우주가 올라간다
타잔 님의 좀비 해독 물약을 놔 준다
손가락, 발가락이 붙들고 있다
너 움직이지 마!
2번을 선택한다
산천어가 하늘로 올라간다
손가락, 발가락이 맑아지고 있다
’ 손가락, 발가락 너희들의 우주 내가 갖겠다 ‘
어둠의 세계가 기뻐하고 있다
발바닥이 푸른 태양으로 걸어가고 있다
소식이 없다...
태양에서 거부 되었다
발바닥에게 말한다
’ 내 안으로 들어와 내가 푸른 태양이야 ‘
발바닥이 웃는다
발바닥이 내 안으로 들어온다
거대하다
목을 지나 머리가 들어오다가
머리 상태가 않좋다
멈춘다
머리 위에 검은 호스가 연결되어 있다
탕~
엘도라도 권총을 쏜다
12시 방향
총알이 절대속도에 도달한다
철퍼덕~ 바닥으로 뭔가가 떨어진다
악이 죽었다
손바닥이 머리 위의 검은 연결을 분리하고
푸른 태양으로 들어가는 데 성공한다
9차원 천사가 12시 방향 외부 우주로 진입한다
12시 외부 우주 어둠의 마왕의 시체가 보인다
성경책에 손을 얹고
눈을 감는다
’ 나의 여호와 ‘
음성이 들린다
“ 감사합니다 ”
9차원 대천사에게 12시 방향 마왕의 시체를
우리 우주 태양 안에서 태우라고 지시한다
12시 방향 외부 우주에서 거부한다
둘이 하나다
12시 외부 우주 신이 거부하고 있다
시공을 넘나드는 대천사의 입을 막고 있다
괜찮다고 고티카를 건넨다
12시 외부 우주 신이 고티카를 마신다
’ 사탄이 죽었는가? ‘
직접 확인해 보라고 한다
12시 외부 우주 신이
마왕의 거울을 보고 있다
12시 방향 외부 우주 신님이
미소 짓고 있다
’ 12시 방향 외부 우주 내가 갖겠다 ‘
’ 나의 하나님이시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