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가장 동경하는 집 중 하나라는
박천휴 작가의 집ㅋㅋㅋㅋ
너무 깔끔하고 갬성 좋다고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음
그렇게 무무가 꿈꾸는 이상형의 집으로 꾸미기로 결심했지만
현실은 참담했고 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봐도 물건을 버려야 이상향에 가까워질것 같은데
박천휴 따라한다고 또 사재낌ㅋ
심지어 140만원어치 ㅎㄷㄷㄷㄷㄷ
영수증 길이보소
보니까 입으로는 박천휴 감성을 외치고 있지만 동공 텅 비어서 자기 취향대로 주워담더라는 ㅎ
그리고 그렇게 나름 박천휴템으로 골라 사왔으나
이미 투머치 살림살이에 또 사재꼈으니 집안은 정리가 안되서 엉망이고
그 덕분에 뉴 아이템 개시하자마자 부셔먹고 깨먹고 난리 엔딩
이상형은 미니멀인데 ㅋㅋㅋ
추구미할래면 버려야되는데 꽤나 힘들어보임 ㅋㅋㅋㅋ
전현무는 ㄹㅇ 고척돔에 살아도 물건 꽉 채울거야ㅋㅋㅋ
쓰지도 않는데 왜케 사는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