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에서 사람 만나보는거 어떤가요?
주위에 정보얻기가 어려워 여기서 여쭤보고싶어요
결혼정보회사에서 만나는거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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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선이든 결정사든 가릴때가 아닌것 같은데
아는 선배가 개쓰레기 만났다가 이혼하고 결정사에서 전문직에 잘생긴 연하남 만나 재혼 예정임. 근데 그 정도 레벨로 매칭되려면 서로 스펙이 많이 좋아야 함...선배는 성형하긴 했는데 A급 미녀에 직업도 좋음. 결정사도 수준 봐 가면서 매칭시켜 주는 것 같고 그 선배가 만난 남자는 유니콘급인 듯? 그냥저냥 평범하거나 외모, 재력이 별로인 경우 크게 기대 안 하는 편이...
잘생기거나 이쁘면 좋아요
해봤는데 가입비도 내고 기본적인 서류도 내고 기본 절차가 있어서 여기서 1차로 걸러진 사람 만나니까 좀 낫긴 해요. 남자와 직접 날짜잡고 연락할 때는 안심문자서비스도 제공해줘서 좋았고요. 제가 재택근무를 못 해서 결국 결혼은 못 했지만요.
이것저것 따지는 편이면 결정사는 힘듬 상향혼은 하고 싶은데 스펙 그저그런 여자들이 죄다 결정사에 있고, 능력남들이 굳이 돈 써가면서 결정사 올 이유 없고 하자 있는 남자들만 있을 확률 높음 그나마 고만고만한 40대 남자들은 그냥 국제결혼 해버리는 경우도 많아서 이래저래 30대 평범녀들은 결정사에서 30대 평범남도 만나기가 힘듬
틀딱한남들 많고 여자 나이 후려치기 심함 여자는 45세여도 20학번같은데 남자는 35세면 55세같은 와꾸나옴
주변에 3커플 있는데 아직까지는 다들 잘 살아요..남의 집 내밀한 얘기야 알 순 없지만...
먼저 자신이 객관적으로 평가를 당하고. 그 평가한 기준으로 비슷한 상대를 골라 주는겁니다.. 평소에 자기 객관화가 잘되어 있으면 큰 문제가 없겠지만. 나정도는 뭐 이즘이겠지 하면서 자신을 올려치기 하고 스스로 위안을 삼던 사람은... 객관적인 평가를 인정 하지 못하고 자신과 비슷한 상대를 깔보는... 유투브 영상이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