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에서 만나는거 어때요?

oo2026.03.31
조회879

결혼정보회사에서 사람 만나보는거 어떤가요?
주위에 정보얻기가 어려워 여기서 여쭤보고싶어요

댓글 8

ㅇㅇ6시간 전

넌 선이든 결정사든 가릴때가 아닌것 같은데

ㅇㅇ9시간 전

아는 선배가 개쓰레기 만났다가 이혼하고 결정사에서 전문직에 잘생긴 연하남 만나 재혼 예정임. 근데 그 정도 레벨로 매칭되려면 서로 스펙이 많이 좋아야 함...선배는 성형하긴 했는데 A급 미녀에 직업도 좋음. 결정사도 수준 봐 가면서 매칭시켜 주는 것 같고 그 선배가 만난 남자는 유니콘급인 듯? 그냥저냥 평범하거나 외모, 재력이 별로인 경우 크게 기대 안 하는 편이...

타민이형1일 전

잘생기거나 이쁘면 좋아요

ㅇㅇ1일 전

해봤는데 가입비도 내고 기본적인 서류도 내고 기본 절차가 있어서 여기서 1차로 걸러진 사람 만나니까 좀 낫긴 해요. 남자와 직접 날짜잡고 연락할 때는 안심문자서비스도 제공해줘서 좋았고요. 제가 재택근무를 못 해서 결국 결혼은 못 했지만요.

ㅇㅇ1일 전

이것저것 따지는 편이면 결정사는 힘듬 상향혼은 하고 싶은데 스펙 그저그런 여자들이 죄다 결정사에 있고, 능력남들이 굳이 돈 써가면서 결정사 올 이유 없고 하자 있는 남자들만 있을 확률 높음 그나마 고만고만한 40대 남자들은 그냥 국제결혼 해버리는 경우도 많아서 이래저래 30대 평범녀들은 결정사에서 30대 평범남도 만나기가 힘듬

ㅇㅇ1일 전

틀딱한남들 많고 여자 나이 후려치기 심함 여자는 45세여도 20학번같은데 남자는 35세면 55세같은 와꾸나옴

ㅇㅇ1일 전

주변에 3커플 있는데 아직까지는 다들 잘 살아요..남의 집 내밀한 얘기야 알 순 없지만...

1일 전

먼저 자신이 객관적으로 평가를 당하고. 그 평가한 기준으로 비슷한 상대를 골라 주는겁니다.. 평소에 자기 객관화가 잘되어 있으면 큰 문제가 없겠지만. 나정도는 뭐 이즘이겠지 하면서 자신을 올려치기 하고 스스로 위안을 삼던 사람은... 객관적인 평가를 인정 하지 못하고 자신과 비슷한 상대를 깔보는... 유투브 영상이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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