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인사 안 받아줫다고 (지가 조용히 처들어와서 내가 못 본 거임) 내 옆구리 찌름;;;
글고 내가 실수하니까 나보고 너가 여자라서 손님들이 봐준 거라고 하고
어떤 손님들이 실수로 벨 누르니까 너 얼굴 보려고 그런 걸 수도 잇다 그러고
뒤에서 나보고 예쁘다 그럼;;;;;
첨엔 별생각 없엇는데 갈수록 조카 징그러웟음
개쩌는 지식 하나 푼다 니 짝남한테 대하는 태도 = 니 극혐하는 남자 대하는 태도 극과 극은 비슷한 양상을 뛴다고 명확한 선은 긋돼 예의는 지켜야 된다 근데 이걸 못 알아 먹으면 떠나는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