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자에 대한 환상을 완전히 버리게 된 계기

ㅇㅇ2026.03.31
조회221
예전에 우연찮게 여친의 메이크업 싹다 지운 민낯을 봐버림.굳이 비유하자면 김소영의 풀메이크업상태와 구속된 후의 쌩얼을 봤을때의그 엄청난 문화적 충격이랄까?
암튼 그뒤로 진중한 깨달음을 얻었다.
꼭 금전적인 사기를 치는 것만이 사기가 아니구나... 하는 깊은 깨달음.

댓글 1

ㅇㅇ4시간 전

그래 차라리 좀 깨라 그래서 여자도 인간이라는 걸 좀 알려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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