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마가 00안해서 불편하다'하면
엄마는 '너도 00안했잖아' 이럼
학생의 본분은 공부잖아.
근데 공부 이런거 다 빼놓고
같은 선상에 놓고 너도 00안하면서 어쩌고 저쩌고
아빠는 이런 얘기 싫어해서 앞에서 제대로 얘기도 못하고 아빠는 엄마편임
엄마는 일도 안 하고 교회를 매일 감 가정주부인데 집안일을 일주일에 한 번 함. tv에 무슨 상담소? 거기에 교회 다녀서 행복한 아줌마지만 집안일을 안 해서 고민인 사람 나왔었는데 거기보다 더함 청소 빨래 설거지 안 하고 집에서 티비만 보고 폰만 보고 왜 안 하냐 하면 니가 허먄 되지 왜 자기한테 말하냐고 함. 벽하고 대화하는 기분이야 이걸 누구한테 말할 수도 없고 집 나고 싶다.
참고로 가정교육 독학함 가정교육 욕해도 할 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