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때 학폭 세게 당하고 고딩때 자연스럽게 말 안하고 혼자 다님 공기처럼 조용히 살았음 3년 내내...
입시 망하고 더 자연스럽게 사람과 연을 끊음 대학이 쪽팔려서임 아파트 엘베에서 ㅇㅇ이는 몇학년이야 같은 학교 질문만 해도 기분이 급격히 안 좋아짐..
취업은 아니고 사회 경험 삼아 일 다니는데 나한테 잘대해주고 말 잘거는 남직원 있는데 싫음..내성격 파탄났다고 욕해도 할말 없는데 내취향인 얼굴이 아닌 남자가 나한테 친해지려고 말거는게 ㅈ같음..번호 달라 했을때 역겨움 최대치 찍었음
고딩때는 친구 사귀고 싶었는데 지금은 없으면 없는대로 살아도 될거 같고 나 쥐뿔도 잘난거 없는 ㄴ인거 나도 너무 잘 알지만 내가 원하는 급의 사람이 아니면 친해지기 싫음...나도 내성격 이상한거 앎 정신병원 가서 얘기할거임 내스타일인 사람이 아니면 공적인거 외엔 아예 엮이기도 싫고 사람이 너무 싫다......
나 23살인데 사람을 싫어함
ㅇㅇ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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