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시어머니가 돌아가셨어요. 제가 말 실수를 한걸까요.

ㅇㅇ2026.03.31
조회42,534
시어머니가 상을 치렀어요
평소에 그다지 좋아하는 분은 아니라서 딱히 감흥 없었고요
생각해보니 시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그 재산은 누가 갖는지 궁금했습니다
잘사는편은 아니여도 재산은 결국 배분될테니 말이죠
그래서 제가 남편한테 여보 그럼 시어머님 재산은 우리꺼야? 하니까
몇초간 말이 없다가 할말못할말 때와 장소는 가리라하더군요.
주변에 사람도 많은데요

아 시아버지는 없습니다 진작 돌아가셨어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고 글써요
진짜 제가 잘못한건가요? 산사람은 살아야죠

댓글 159

ㅇㅇ18시간 전

Best진짜면 미친년이고, 거짓이면 이런 글 쓰는 네 수준은 바닥이구나.

ㅇㅇ19시간 전

Best남편 보살이네 나같으면 오만정 다 떨어짐. 얼마나 못배워먹었길래 그래요?

ㅇㅇ15시간 전

Best댁이 불의의 사고로 사망하면 남편이 원글 사망보험금으로 집 넓혀서 새장가 가겠네요. 산 사람은 살아야죠 그쵸?

ㅇㅇ19시간 전

Best네. 님이 잘못했어요. 상속이 어떻게 될 지 궁금할 수는 있어요. 그래도 때와 장소는 구분하셨어야죠.

ㅇㅇ15시간 전

Best이런 주작 하면 재밌습니까..? 말로 업을 짓는다고 했는데. 님 지금 그거 아무리 장난으로 거짓으로 썼더라도 다 업으로 님한테 돌아갈겁니다.

ㅇㅇ28분 전

작문 실력을 좀더 올려주시길

ㅇㅇ36분 전

어떤 삶을 살아야 이런 말을 하지??? 난 언니 친구가 자꾸 언니랑 나랑 부자래서 아니랬더니 돌아가시면 받을거래서 정 떨어진적 있음. 그 언니때문에 이 글도 주작같지가 않네. 결혼 일찍 하는 여자들 특징인지도. 아는 동생은 아버지 상 당해서 문상 갔더니 고맙다며 울엄마 돌아가시면 지도 꼭 가겠다질 않나. 생각보다 또라이 많음. 저런것들좀 거르니 사람이 없음.

같은생각39분 전

고부갈등 심해서 안보고 살았다 하더라도 시어머니 돌아 가셨는데 남편한테 그런 이야기 하는 정신나간 사람은 없죠.. 이건 실수라기 보다는 정신상태가 이상한거 같네요..

후기궁금타48분 전

두번 욕 처먹으려고 올린게 딱 보이네... 죽지않고 오래 살겠다...ㅋㅋ

ㅇㅇ56분 전

주작 같은데 수준이 너무 떨어지네요

으응59분 전

쓰니 자식이 쓰니 사망보험금으로 뭐할까 지금부터 고민하면 좋겠다

ㅇㅇ1시간 전

네. 님이 잘못한거네요.

ㄷㄷㄷ1시간 전

응!!!! 당신의 머리와 입이 잘못 했어오

으메1시간 전

그건 단둘이 있을때 말을해야지 사람들 다 있는데 그렇게 말했어요??? 진짜 뇌가없네요!!! 본인은 남이고 정도 없지만 남편은 낳아준 엄마입니다. 아무리그래도 가실땐 예의를 갖춰야줘!! 님이 그렇게 말해서 남편하고 사이도 안좋아질것같아요. 자식은 있어요?? 나이는어케돼요?? 참~ 사는데 씁쓸하네요!!

회사에서1시간 전

교육이란걸 모르고자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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