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하기 전에 미리 피피티 창 로그인해서 띄워놨는데 실수로 엑스 눌러서 다 없어지고 애들 앞에서 로그인하는데 또 실수하고 해서 혼자 쩔쩔매는데 진짜 개쪽팔렸음
그떄 느껴지는 떨림 x 100 = 짝남 앞에서의 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