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 잔소리

본질과진실2026.04.01
조회93

과한 참견.

체한 기분으로 살아 내는 날이 있다
온 마음이 구겨질 듯 내려앉는 날
공기를 마실수록 숨이 막혀오는 날.

어디로도 날 수 없는 새가 날개를 퍼덕퍼덕

_p57 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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