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땐 부러웠는데 자리 버티려면 힘들 것 같기도 해서
ㅇㅇ
2026.04.01
조회
287
담에 태어나면 저런 삶 살고 싶더라
승진 때문에 만나고 싶어서
건너건너 만나고 싶다고 해도 안 만나주는 게
얄미웠거든
든든한 방어막들이 지켜주는 게 부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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