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를 위해 아무리 배려하고 희생해도 나를 아프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 그때 우리의 만남은 서로에게 옳지 못한 성숙하지 못한 것 이었으니 상처일 수밖에 없었다 그러니 이제 그만 아파해도 된다는 것을. 다신 엮이지 말자 p291_일홍님.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