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최근 손절한 지인 둘 모두 초 예민함 우선 과거에 연연함 그리고 무슨 말 자체를 심플하게 못받아들임 머 하나만 불편?하면 구구절절 설명이 많고 생각이 많음 말 한마디를 분석을 100가지로함 그사람은 날 무시했다 선넘었다. 피해의식이 많음. 타인의 태도를 잘 이해못함 본인해석이 많아서. 나도 어릴땐 다독였는데 이제는 피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