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저보고 이혼하래요

ㅇㅇ2026.04.01
조회1,560
안녕하세요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직장후배랑 점심시간에 밥먹으면서 결혼에 대해 대화다가
후배의 남친이 집안의 가장이라는 사실을 알았어요

그래서 전 당장 헤어지라고 했죠 남의 기둥 빼오지말라고
지금 용돈드리는게 끝날거같냐
결혼하면 너 월급까지 뜯길거다 라고 했죠
말이 쎄긴했는데 후배를 위해서 한말이였어요

그리고 제 경험이기도 해서 조언이기도 했어요
하지만 제 남편은 가족이랑 연끊고 저만 바라보기에
사실 제 남편같은 경우는 흔하지않거든요
대부분 집에다 다 줘버려요

그래서 제 경우도 말하면서 그냥 헤어지라고 답도없다고했더니
얘가 하는 소리가

헉 그럼 과장님 빨리 이혼하세요 가족쉽게 버린사람이 아내도 안버릴까요?

이러더니 갑자기 자리를 뜨는겁니다
진짜 어이가없어서요
요즘 애들 이런가요?

댓글 9

퍄란나비7시간 전

Best니가 먼저 선을 넘었잖아 왜?? 니가 하는 말은 걱정이고 상대방은 막말이야??

넙데데7시간 전

Best맞는말 했구만 멀. 혈연도 끊는 사람이 서류상 가족이야 머

djajsk1시간 전

세상 잘 살았네 그 후배. 쓰니 같은 사람은 곁을 주는게 아니다. 쓰니는 정신차려라. 그리 행복하게 사는거 같지도 않은데.

2시간 전

선은 쓰니가 먼저 넘었네요..

ㅇㅇ5시간 전

똥멍청이가 똑똑한 후배를 뒀네.

ㅇㅇ5시간 전

님이 먼저 선넘었으니까요... 이러이러한 점이 걱정이 된다라고만 하면되지 당신이 뭔데 당장 헤어져라 마라임..?

ㅇㅇ6시간 전

과장님 후배말 들으세요

퍄란나비7시간 전

니가 먼저 선을 넘었잖아 왜?? 니가 하는 말은 걱정이고 상대방은 막말이야??

ㅇㅇ7시간 전

내로남불이네

넙데데7시간 전

맞는말 했구만 멀. 혈연도 끊는 사람이 서류상 가족이야 머

ㅇㅇ7시간 전

맞말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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