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가족이랑 화목한 사람들 부럽다
나는 원래 부모가 어렸을때부터 남들하고는 좀 다르다고 생각했어
특히 엄마가 경계선 같기도하고
엄마 마인드는 다른 사람들은 우러러보고 갑이라 생각하고 본인 가족들을 낮게 보고 을로 생각하는 경향이 심해
엄마는 나한테 자존감 떨어뜨리는 말만 하고
어디 회사 붙으면 거기 도대체 무슨 못난 회사길래 너를 채용했냐
내가 성희롱 들어도 그냥 장난으로 그러는거야 넘겨라
부당한 일 겪어도 그 사람들은 똑똑한 사람들이니까 니가 맞춰야지,면접에서 갑질당하고 모난 소리 듣고 들어와도 현실이 그런거야,내가 우니깐 니가 진거야 이러고있고
아빠는 내가 힘들어하는것보단 가족이랑 싸우고 큰소리 나는 거 자체가 본인한텐 괴로워서 회피하려고 내 기분 풀려고 먹을거랑 돈만 주고.. 정작 상황해결은 안 하고
너무 괴롭고 힘들다
의지할 사람이 가족밖에 없는데 가족까지 이러면 어떻게 사냐?
진짜 부모 ㅈ같다
ㅇㅇ2026.04.01
조회44
댓글
댓글을 작성해 주세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