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야 속일 수 있을까.
사실 상 자음의 손바닥 위에 있는 나라서
화내게 하는 것조차도 이제 쉽지 않은데.
예전에 3일 이상 배낭여행하다가 못 씻어서 공항 화장실에서 씻다가 화장실 물바다 만들었는데
진짜 흑역사 계속 생각나는데
이런 거 안 그랬다고 뻥치면서 자음과 현실에서 말이라도 할 저를 생각하니
벌써부터 쪽팔려서 입도 안 열려요...
원래 오늘은 배낭 여행하고 밤새고 앉아있을 시기기는 해서
안 씻은 게 사실상 계약이행이기는 한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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