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도 하고 가게도 오래했고 가게할때 다 스스로 잘 관리하던 일들인데, 가게 정리하고 이사가면서 집에서 쓸 온갖 가전제품, 가구, 인터넷 설치 등등 난 모르겠으니 다 알아보고 다 사달라고 떠넘기는 사람은 정말 왜 그런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