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래놓고 오늘 남편이 얘기하는데 몇년전부터 매달 20만원씩 정치 이념에 관련된 유튜버들에게 후원한 걸 알았음. 나보곤 맨날 요즘 돈벌이 안된다, 애들 집밥 해먹여라, 외식하지 마라고 해서 허구헌날 지겹도록 집밥만 해먹였는데 뒤에선 저짓을 하고 있었음. 돈이 많으면 후원하든 말든 상관 안하는데 아들 치킨 먹고싶다고 하는데도 3만원씩이나 한다고 삼계탕 삶아 먹이라던 사람임 진짜 속 뒤집어진다573
아들이 치킨 먹고싶다는데 비싸다고 삼계탕 만들어주라는 남편
진짜 속 뒤집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