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러고 지들끼리 쪼개면거 지나갓어..
@@@는 뭔소리인지 못 들엇어 뭐라 하긴 햇는데..
왜 그랫을까..
21살이라 심리를 모루겟는데..
이유 추측핰 번 해주라
난 지하철 안에서 동전도 맞아봄 ㅅㅂ ㅋㅋㅋㅋ 사람도 많은데 ㅈㄴ 까불거리고 있길래 한번 쳐다봤더니 아니꼬왔나봄; 주변 어른들이 다 혼내서 쫓겨나긴 했는데 그때 생각하면 ㄹㅇ ㅈ같고 수치스러움
지나가다 만만한 여자 한명 놀리고 꼽준거지 나도 예전엔 화나서 잠도 못잘정도였는데 이젠 걍 걔네 일가족 전부 사망했다고 생각하면 마음 편해짐
헐 ~ 나도 작년 12월 말에 혼자서 거리에서 걷고 있는데 맞은편 남중딩애들이 버스타고 출발하면서 안에서 창문 열자마자 나쪽으로 향해 "아이고~ 안녕히 가세요! (히히히 히)" 이러고 지들끼리 쪼개면서 창문닫고 가던데 너무 어이가 털려서 순간 벙쪄서 10초간 거리에서 버스쪽 뒤돌아 서있었음 아무리 철없는 장난이라지만 엄청 ㅈ같더라 무슨 할머니 아줌마 취급받는 느낌이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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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중2병걸린 애들의 짗궃은 장난으로 넘기셈
여자에 미쳐서 장난식으로 저런듯 근데 뜬금없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