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나 실제로 이런병원가봄

ㅇㅇ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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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갓 20살때... 사진처럼 똑같이 이비인후과였는데
내가 귀가 물귀지라서 주기적으로 3개월에 한번씩 간단말이지
그래서 뭐 갓20이기도 하고 병원도 여러군데 다녀보고 싶어서
그냥 막들어갔음;; 무슨 깡인지는 몰라도 아무튼 갔는데 죄다
노인들이고 애기들도 없고 젊은사람도 없는거임 뭔가 불길
했는데 아니나다를까 귀지제거는 보통 안전하게 석션으로
제거하거나 그러는데 여기는 그냥 집에서 귀지파는 그거로 냅다 귀를 쑤시는거임 진짜 조오오오온나 아파서 막 소리지르는
데도 막 냅다쑤셔서 개아팠는데 저러고 중이염 걸려서 그뒤로
병원 잘 알아보고 감 고막천공 일어나는줄알고 진짜 조마조마
했는데 중이염으로 끝난게 어디임 진짜 개아팠음 끔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