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지인이 울면서 하소연 하는데 듣는 저도 화 나네요. 딸과 둘이 사는 지인이 있는데 그지인 며느리 친정이 시장 근처에서 식당을 합니다. 지인은 딸과 일주일에 두번정도 장보러 가는데, 그래도 거기까지 갔는데 인사라도 하고 올려고 들리면 갈때마다 사돈이 식사하고 가라고 결사적으로 붙잡아서 너무 거절 하는것도 예의가 아닌지라 사돈 마음이라도 편하라고 마지못해 식사하고 옵니다.
근데 아들 놈이 시장가면 처가에 가지말고 제발 장만 보고 오랍니다. 하도 뭐라해서 안간지 한참 됐는데 우리가 사돈 가게 가서 피해 준것도 없습니다. 며느린 평소 바쁘다는 핑계로 시댁엔 잘 오지도 않으면서 지친정은 직장 퇴근하고 시간 날때마다 겨가서 도와준다네요. 시댁이 싫고 무시 하는것 같아 생각할수록 괘씸하고 분하네요. 그친정도 별루인게 사돈이 안가면 궁금해서 안부 전화라도 해야 되지 않나요? 통 연락 없네요.
대체 며느리들은 왜그렇게 시댁을 싫어 하나요?
지인은 딸과 일주일에 두번정도 장보러 가는데, 그래도 거기까지 갔는데 인사라도 하고 올려고 들리면 갈때마다 사돈이 식사하고 가라고 결사적으로 붙잡아서 너무 거절 하는것도 예의가 아닌지라 사돈 마음이라도 편하라고 마지못해 식사하고 옵니다.
근데 아들 놈이 시장가면 처가에 가지말고 제발 장만 보고 오랍니다. 하도 뭐라해서 안간지 한참 됐는데 우리가 사돈 가게 가서 피해 준것도 없습니다.
며느린 평소 바쁘다는 핑계로 시댁엔 잘 오지도 않으면서 지친정은 직장 퇴근하고 시간 날때마다 겨가서 도와준다네요.
시댁이 싫고 무시 하는것 같아 생각할수록 괘씸하고 분하네요. 그친정도 별루인게 사돈이 안가면 궁금해서 안부 전화라도 해야 되지 않나요? 통 연락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