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얼굴은 진짜 예쁜데 어벙한 사람이 있어요 말도 조리있게 못하고 얼굴도 모르는 친구의 할머니 돌아가셨다고 펑펑 울고 다른사람 어릴때 왕따당한 썰 듣고 또 울고.. 똑부러지게 거절도 할줄 모르고 최저임금 받으면서도 마냥 맑더라구요 사기나 안당하면 다행이겠다 싶을 정도인데 남편이랑 남사친들,팬처럼 따라다니는 동성 친구들이 이 사람를 세상으로부터 보호해주는 느낌이 드네요... 얼굴예쁜게 최고네요2039
능력있는 여자보다 예쁜여자가 부럽네요
말도 조리있게 못하고
얼굴도 모르는 친구의 할머니 돌아가셨다고 펑펑 울고
다른사람 어릴때 왕따당한 썰 듣고 또 울고..
똑부러지게 거절도 할줄 모르고
최저임금 받으면서도 마냥 맑더라구요
사기나 안당하면 다행이겠다 싶을 정도인데
남편이랑 남사친들,팬처럼 따라다니는 동성 친구들이 이 사람를 세상으로부터 보호해주는 느낌이 드네요...
얼굴예쁜게 최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