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능력있는 여자보다 예쁜여자가 부럽네요

ㅇㅇ2026.04.02
조회9,974
주변에 얼굴은 진짜 예쁜데 어벙한 사람이 있어요

말도 조리있게 못하고
얼굴도 모르는 친구의 할머니 돌아가셨다고 펑펑 울고
다른사람 어릴때 왕따당한 썰 듣고 또 울고..
똑부러지게 거절도 할줄 모르고
최저임금 받으면서도 마냥 맑더라구요

사기나 안당하면 다행이겠다 싶을 정도인데

남편이랑 남사친들,팬처럼 따라다니는 동성 친구들이 이 사람를 세상으로부터 보호해주는 느낌이 드네요...
얼굴예쁜게 최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