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남편이나 아버지나 자녀가 욱하거나 다혈질인데 중남미 국가로 파견이나 근무나오면

ㅇㅇ2026.04.02
조회331


가족입장에선 걱정되실거 같나요??

미리 그 전에 총기문제 얘기하고
조심은 시킬거 같으신가요??

진짜 그쪽 해외토픽 보면
말다툼하다가 총쏘고
술집에서 술먹고 추태나 난동피우거나 시비붙었다 총맞고
시비붙어 때리다가 주변사람이 그거보고 총쏘고
그런 성질낸게 발단이 되서 총맞아서 죽는
사고 얘기 나오잖아요

총맞으면 죽을 수도 있는데
죽지 않아도 신경, 척추 잘못맞아서
전신마비되거나 반신불수 되거나 하면
인생 망치고 그 뒷바라지는 가족이 해야하잖아요

솔직히 가족입장에서
아버지나 남편이나 자녀가 남미로 파견가서나
살게됐는데 욱하거나 다혈질 성향이면
미리 경고를 하고 자중하게 하거나
그래도 걱정 많이 되실거 같으신강?